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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27 12:50
6월 고3 모의평가 EBS 영역별 연계내역 심층분석(언어영역)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624  

출제 경향 - 총평

듣기, 쓰기, 문학, 비문학 등의 모든 분야에서 EBS 교재와 다양한 방식으로 연계되었다. 비문학 지문은 EBS 교재에 있는 지문들의 핵심 정보가 거의 그대로 출제에 활용되었으며, 일부 지문은 EBS 교재에 있는 지문과 논지 전개의 흐름도 유사했다. 그리고 EBS 교재 문제의 <보기> 자료를 비문학 지문의 내용으로 활용하여 출제 요소로 삼은 점도 특징적이다. 문학도 한용운의 <알 수 없어요>를 제외하고는 모두 EBS 교재에서 출제되었으며, EBS 교재에 있는 문항들의 답지에 있는 내용 요소들이 출제에 많이 활용되었다. 이는 EBS 교재의 비문학 지문이나 문학 작품을 연계함에 있어 지문뿐만 아니라 문항까지 연계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의도로 판단된다. 비문학의 경우 EBS 교재에 있는 지문의 논지가 그대로 연계되어 출제되고 논지 전개 흐름도 유사한 지문이 많으며 인터넷 수능 비문학의 과학 지문이 듣기 문제 대본으로 거의 그대로 활용되어 연계 체감도가 특히 높았다.
* 출제경향 특징 3가지
  • 하나. 문학의 현대시 한 작품, 비문학의 언어 지문 하나를 제외하고 모든 문학 작품과 비문학 지문이 EBS와 연계되어 출제되었다.
  • 둘. 지문뿐만 아니라 문항의 답지 내용 요소까지 연계가 되었으며, 문항의 아이디어를 차용해 EBS와 동일 유형의 문항이 출제되었다.
  • 셋. EBS 연계 교재의 문항에 사용된 <보기> 자료를 지문에 포함시키거나, 동일하게 문항의 <보기> 자료로 제시하여 출제 요소로 활용하였다.

출제 경향 - 파트별 세부 출제 경향

1) 듣기
방송, 대화, 뉴스, 수업 담화가 출제에 활용되었다. 유형별로는 사실적 정보를 확인하는 유형(2, 3, 4번 문항), 미루어 알기 유형(1번 문항), 말하기 방식 및 태도를 평가하는 유형(5번 문항) 등이 출제되었다. 1번 문항은 EBS 수능 특강의 듣기 문제를 연계해 출제한 것으로 EBS 교재에 있는 대본의 내용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으며 정답지도 매우 유사하게 서술함으로써 연계 체감도가 높았다. 그리고 ‘칩 위의 약국’에 관한 내용을 다룬 듣기 3번의 경우에는 인터넷 수능 비문학의 기술 지문의 한 문단을 거의 그대로 듣기 대본으로 가져와 출제된 문항이었다. 기존과 다른 구성과 형식의 대본과 문제도 선보였는데, 4번과 5번 문항이 그에 해당한다. 4, 5번 문항의 대본은 수업 중 선생님이 인터뷰 자료를 들려주고 학생들이 보인 반응을 보여 주고 있다. 수업 담화 속에 인터뷰 담화를 액자 형식으로 넣은 구성이 참신했으며, 인터뷰 자료에 대한 학생들의 말하기 태도와 방식에 대해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지를 물은 것 또한 기존의 듣기 문제와 구별되는 특징이었다. 그리고 <듣기>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2011년과 2012년에 이어 EBS 연계 교재에 수록된 비문학 지문의 핵심 논지를 활용한 문항(3번 문항)이 계속해서 출제되고 있다는 점이다.
2) 쓰기(어휘·어법)
연상하기, 자료 활용하기, 개요 수정하기, 고쳐 쓰기, 조건에 맞게 표현하기, 어휘, 어법 문제가 예년과 유사한 경향으로 출제되었다. 주목할 문제로는 6번, 8번, 11번, 12번 등을 들 수 있다. 모두 EBS에서 연계되어 출제된 문항들인데, EBS 교재의 문항에 출제 요소로 사용된 내용이 거의 그대로 출제에 활용됨으로써 연계 체감도가 높은 문항들이었다. 6번은 ‘탁구 연습과 시합’에 관한 EBS 교재의 내용을 우승 한 선수가 인터뷰하는 상황을 통해 제시하였으며, 8번은 EBS 문항의 개요와 답지 내용을 연계해 출제되었다. ‘필수적 부사어’를 다룬 11번 문제도 EBS 문항에 사용된 <보기> 자료가 거의 그대로 출제에 활용되었으며, 답지의 예문들 또한 그대로 연계되어 출제된 것들이 있었다. 이는 EBS 교재로 학습할 때, 사례를 통해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어휘 문제인 12번도 EBS 문항의 <보기>와 답지 자료를 출제에 그대로 활용함으로써 연계 체감도가 매우 높은 문항이었다.
3) 문학
현대시 두 편과 고전시가 한 편이 시가 복합 지문으로 묶여 제시되었으며, 현대소설, 고전소설, 시나리오 등 총 여섯 작품이 출제되었다. 이는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한 구성이었다. 출제된 여섯 작품 중 한용운의 <알 수 없어요>를 제외하고 나머지 다섯 작품 모두 EBS 교재에서 출제된 작품들이었다. 최근 현대시의 경우 문학사적 위상이 확실한 작가의 대표작이 출제되고 있는데, 한용운의 <알 수 없어요>는 그러한 경향이 계속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현대시인 장석남의 「배를 밀며」와 고전시가인 정철의 「사미인곡」 모두 인터넷 수능 운문문학에서 연계되어 출제되었으며, 현대소설인 황석영의 「가객」은 수능특강, 고전소설인 작자 미상의 「임진록」은 인터넷 수능 산문문학, 시나리오인 윤대성의 「출세기」는 수능특강에서 연계되어 출제된 것이다. 현대소설의 경우 수능특강에 제시된 부분 외에 새로운 부분이 함께 제시되었는데, 새롭게 제시된 부분이 수능특강에 제시된 지문과 동일한 특징을 지니고 있는 점은 유의해 볼 필요가 있다. 고전소설의 경우에도 EBS 교재에 없는 부분이 새롭게 출제되었으나, EBS 교재에 있는 부분이 지문의 대부분을 차지하도록 하고 EBS 교재의 문항에 사용된 <보기> 자료를 문항에 그대로 가져와 출제에 활용함으로써 연계 체감도를 고려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6월 모평 후 현대 문학을 공부할 때는 문학사적인 위상이 뚜렷한 작가의 작품, 주제 의식이 분명하면서 감동의 요소가 내재되어 있는 작품이 출제되고 있음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고전 문학의 경우 가사나 연시조 작품이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으며, 고전소설의 경우 문학사적인 위상을 지니고 있거나 문학성을 갖춘 작품들이 출제되는 경향이 유지되고 있음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4) 비문학
비문학 6개 지문 중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5개의 지문이 EBS 교재와 연계되어 출제되었다. 지문의 핵심 개념, 원리 등이 그대로 출제에 활용되었으며, 글의 전개 방식이나 구성까지 유사하게 출제된 지문이 여러 개 있었다. 이렇게 지문의 핵심 개념, 원리 등이 그대로 활용되면 그 지문에서 출제될 수 있는 요소는 유사하거나 동일할 수밖에 없다. 학생들에게 비문학이 문학보다 연계 체감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느껴졌을 텐데, 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역사에 관한 관점의 변화’를 다룬 인문, ‘대의 민주주의의 딜레마’를 다룬 사회 지문은 EBS 인터넷 수능 비문학에서 연계되어 출제된 것이다. 그리고 ‘식물의 물관부에서의 물의 이동’을 다룬 과학, ‘디스크 스케줄링’을 다룬 기술, ‘이차 프레임의 의미 작용’을 다룬 예술 지문은 수능특강에서 연계되어 출제된 것이다. 인문 지문의 경우, EBS 인터넷 수능의 문항에 있는 <보기>가 지문에 포함되어 출제되었는데 관련 내용을 21번 문항의 핵심 출제 요소로 삼아 연계 체감도를 높였다. 사회 지문의 경우에는, EBS 인터넷 수능의 지문에 있었던 내용을 48번 문항에서 <보기> 자료로 제시하여 출제에 활용하여 연계 체감도를 높였다. 과학이나 기술의 경우에는 핵심 개념과 원리에 관한 내용을 EBS 교재에서 거의 그대로 가져와 문항의 핵심 출제 요소로 활용함으로써 연계 체감도를 높였다. 그리고 예술은 마지막 문단에 새로운 정보가 일부 추가되기는 했으나, EBS 수능특강에 있는 지문의 논지 전개 과정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였으며, EBS 문항의 출제 요소로 사용된 자료가 그대로 출제에 활용되었다.
유형과 관련해 주목할 점은 지문을 꼼꼼히 읽어야 해결할 수 있는 세부 정보 확인에 해당하는 유형의 문제들이 여러 개 출제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EBS 교재의 비문학 지문에 대한 꼼꼼한 독해와 정확한 이해가 이루어져야 수능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난이도 - 총평

<2011년 6월 모의평가/ 2012학년도 수능과의 시험 체감 난이도 비교>
2011년 6월 모의평가/ 2012학년도 수능과의 시험 체감 난이도 비교
영역 2012학년도 수능과 비교 2011년 6월 시행 모의평가와 비교
언어영역 다소 쉬움 다소 어려움
2011년 6월 시행 모의평가보다는 다소 어렵고 2012학년도 수능보다는 다소 쉬운 시험이었다. 듣기, 쓰기, 어휘·어법, 문학, 비문학 등 전 영역이 대체로 평이했다. 그럼에도 2011년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렵게 느껴진 이유는 시가 복합에 다소 까다로운 문항이 있었으며, 비문학의 과학이나 기술에서 다소 까다로운 내용을 다루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 기술은 수능특강에 있는 지문의 핵심 내용이 거의 그대로 연계되어 출제되었기 때문에 평소 EBS 교에 있는 비문학 지문의 핵심 논지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공부를 한 학생들의 체감 난도는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상대적으로 낮았을 것으로 판단된다.
학생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어법 문제가 수능 특강 언어영역 교재에 있는 어법 문제의 출제 요소를 거의 그대로 활용해 출제되었는데, 이는 EBS 교재의 어법 문제에 사용된 주요 개념과 원리 등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문학에서 현대소설은 EBS 교재와 발췌 부분에 차이가 있었으나 작중 상황이 EBS 교재와 거의 동일했으며, 고전소설 역시 EBS 교제에 수록되어 있는 지문이 거의 그대로 출제되었다. 비문학도 6개 지문 중 언어를 제외하고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이 모두 EBS 교재와 거의 유사하게 출제되어 EBS 교재와 강의로 충실하게 공부한 학생들의 체감 난도를 상대적으로 낮춰 주었다.

난이도 - 만점자 1%에 대한 코멘트

몇 개의 까다로운 문항이 있었으나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평이하여 만점자 1%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이 어려워할 만한 과학, 기술 지문의 내용이 EBS 연계 교재에서 거의 그대로 출제된 점 또한 만점자 비율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2011년 6월에 실시된 모의평가의 경우 지나치게 쉽다는 지적과 함께 변별력 확보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시험은 2011년 6월에 비해 다소 어렵게 출제되어 상대적으로 변별력 확보가 잘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차후에 학습 계획을 수립할 때 이번 시험의 난이도를 고려하면 좋을 것이다.

난이도 - 파트별 세부 난이도

1) 듣기
듣기는 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는데, 난이도와는 별개로 가장 눈에 띄는 문항은 5번이었다. 수업 중 제시된 인터뷰 자료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에 대해 평가하도록 한 문항 설계가 듣기 문항으로 참신하였다. 문항 자체가 크게 어려운 것은 아니었으나, 제시된 답지 하나 하나마다 듣는 이의 집중력이 조금만 흐트러져도 자칫 오답으로 빠지게 될 만큼의 매력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어, 듣기 문항을 대하는 여러 그릇된 자세를 한번쯤 각성하게 해 주었다는 점에서 듣기 문항의 전범을 보여 주었다고 평가할 만하다.
2) 쓰기(어휘·어법)
쓰기·어휘·어법의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평이했다. 다만 어법 문제인 11번을 학생들이 어려워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11번의 경우 EBS 수능특강에 있는 문항을 거의 그대로 가져와 출제한 것으로 <보기> 내용뿐만 아니라 답지에 제시된 예문까지 EBS 교재에 있는 것이기었기 때문에 EBS 교재로 사례를 통해 어법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한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체감 난도가 상대적으로 낮았을 것이다. 이외에 주목할 만한 문항으로는 9번을 들 수 있다. 9번은 기존의 고쳐 쓰기 유형의 문항에서 자주 다루지 않았던, ‘문단 구성’, ‘생략된 내용 채우기’ 등의 요소를 답지에 활용함으로써 참신한 문항 설계를 보여 주었는데, 학생들이 이에 익숙하지 않아 다소 어려워했을 것으로 보인다.
3) 문학
문학은 대부분 EBS 교재에 수록되어 있는 작품들이 선정되어 연계 체감도가 높았고, 시가 복합의 몇몇 문항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는 무난한 편이었다. 그러나 답지에서 특정 개념을 서술할 때 사용된 용어나 어구들에 대해 면밀하게 판단을 해야 하는 문항들(15번, 18번 문항)이 있어서 평소 문학 감상에 소용되는 개념에 소홀했던 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것으로 보였다. 또한 현대 소설 29번은 <보기>를 통해 외적 정보를 주고 작품의 내적 요소를 이해할 수 있는지를 물었는데, <보기>와 답지에 사용된 용어들 중에 학생들이 낯설어할 만한 것들이 있어 난도가 다른 문항에 비해 높았을 것으로 보인다. 고전소설은 EBS 교재의 지문뿐만 아니라 문항의 <보기> 자료까지 그대로 연계되었기 때문에 학생들의 체감 난도는 그리 높지 않았을 것이다.
4) 비문학
비문학의 난이도 역시 대체로 평이했으나 작년 6월 모의평가보다는 다소 어려웠다. ‘식물의 물관부에서의 물의 이동’을 다룬 과학에서 25번 문항, ‘디스크 스케줄링’을 다룬 기술에서 46번 문항이 학생들에게 까다롭게 느껴졌을 것으로 보인다. 25번 문항은 물관부에서 물이 이동하는 핵심 원리를 그래프에 적용해 이해할 수 있는지를 물었는데, 학생들에게 낯선 형태의 문항이었다. 46번 문항은 지문에 제시된 여러 정보를 이해한 후, 정보들 간의 관계까지 파악해야 했기 때문에 학생들이 까다롭게 느꼈을 것이다.

난이도 - 고난도 문제

11번
필수적 부사어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 문항이었다. 오답인 ①, ②, ③, ④에 맞는 예들이 하나씩 들어 있는 점도 학생들의 체감 난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46번
여러 가지 스케줄링 방식에 대해 세부적으로 정확하게 이해한 후 비교해야 했기 때문에 학생들이 많이 어려워했을 것으로 보인다. 서술 대상 간의 차이점을 세부적으로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답을 구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다.

EBS 교재와의 연계성 분석 - 연계표

EBS 교재와의 연계성 분석 - 언어영역
문항번호 EBS 교재 연계 내용
교재명 쪽수 문항번호(내용요소)
1 수능특강 12쪽 1번 / 정답과해설 2쪽
3 인터넷수능 비문학 173-175쪽 지문
6 수능특강 236쪽 6번
8 수능특강 27쪽 3번
11 수능특강 39쪽 1번
12 수능특강 239쪽 11번
13 인터넷수능 운문문학 45-46쪽, 110-112쪽 지문 지문
14 인터넷수능 운문문학 45-46쪽 지문
16 인터넷수능 운문문학 45-46쪽 4번
17 인터넷수능 운문문학 45-46쪽, 110-112쪽 지문 4번
18 인터넷수능 운문문학 110-112쪽 지문
19 인터넷수능 비문학 14-16쪽 지문
20 인터넷수능 비문학 14-16쪽 지문
21 인터넷수능 비문학 14-16쪽 2번
23 수능특강 186-187쪽 지문
24 수능특강 186-187쪽 2번
25 수능특강 186-187쪽 지문
26 수능특강 119-121쪽 1번
27 수능특강 119-121쪽 2번
28 수능특강 119-121쪽 지문
29 수능특강 119-121쪽 지문
30 수능특강 265-267쪽 45번
31 수능특강 265-267쪽 46번
32 수능특강 265-267쪽 지문
34 인터넷수능 산문문학 100-103쪽 지문
35 인터넷수능 산문문학 100-103쪽 지문
36 인터넷수능 산문문학 100-103쪽 2번
37 인터넷수능 산문문학 100-103쪽 지문
38 수능특강 288-290쪽 지문
39 수능특강 288-290쪽 지문
40 수능특강 288-290쪽 27번
44 수능특강 200-201쪽 지문
45 수능특강 200-201쪽 3번
46 수능특강 200-201쪽 1번
47 인터넷수능 비문학 46-48쪽 지문
48 인터넷수능 비문학 46-48쪽 지문
49 인터넷수능 비문학 46-48족 2번

EBS 교재와의 연계성 분석 - 체감 연계도

듣기, 쓰기, 어휘, 어법에서 EBS 교재의 문항의 출제 요소를 거의 그대로 가져와 출제된 문항들이 많았으며, 문학 여섯 작품 중 다섯 작품이 연계되고, 비문학 여섯 지문 중 다섯 지문이 거의 그대로 연계되어 출제됨으로써 체감 연계도가 상당히 높았다. 문학과 비문학의 경우, 작품과 지문을 연계해 제시하는 것 외에도 문항의 아이디어를 그대로 차용한 문항이 있었으며, 문항의 <보기> 자료를 지문에 포함시키고 문항의 핵심 출제 요소로 삼은 점 또한 연계 체감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대표 연계 문항

1) 11번
수능특강 어법 문제에 사용된 <보기> 자료와 답지의 예문을 출제에 활용하였으며, 문항의 아이디어도 차용하여 동일한 유형의 문제로 출제.
언어영역 대표 연계 문항 11번
6월 모의평가 언어영역 11번 수능특강 39쪽 1번
6월 모의평가 언어영역 11번 이미지 수능특강 39쪽 1번 이미지
2) 21번
인터넷 수능 비문학 15쪽에 있는 2번 문제의 <보기> 자료의 내용을 지문에 추가한 다음, 이를 문항의 출제 요소로 활용하였음. 관점(입장)을 파악한 후, 해당 관점에서 인터넷 수능 비문학의 문제에 있었던 자료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지를 묻는 형태로 줄제.
언어영역 대표 연계 문항 21번
6월 모의평가 언어영역 21번 인터넷수능 비문학 14-16쪽 2번
6월 모의평가 언어영역 21번 이미지 인터넷수능 비문학 14-16쪽 2번 이미지
3) 31번
수능특강 267쪽의 46번 문제의 <보기> 자료를 출제에 그대로 활용하였으며, 답지의 내용도 출제에 활용.
언어영역 대표 연계 문항 31번
6월 모의평가 언어영역 31번 수능특강 265-267쪽 46번
6월 모의평가 언어영역 31번 이미지 수능특강 265-267쪽 46번 이미지
4) 36번
인터넷 수능 산문문학 102쪽 2번 문제의 <보기>를 그대로 연계해 출제 요소로 제시하였으며, 답지의 내용도 그대로 출제 요소로 활용.
언어영역 대표 연계 문항 36번
6월 모의평가 언어영역 36번 인터넷수능 산문문학 100-103쪽 지문
6월 모의평가 언어영역 21번 이미지 인터넷수능 산문문학 100-103쪽 지문 이미지
5) 45번
수능특강 201쪽 3번 문제의 출제 요소로 활용된 그래프를 <보기> 자료로 제시한 후, 제시된 그래프가 어떤 스케줄링에 해당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지 물음.
언어영역 대표 연계 문항 45번
6월 모의평가 언어영역 45번 수능특강 200-201쪽 3번
6월 모의평가 언어영역 45번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