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작성일 : 14-09-29 12:23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515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9월 3일(수) 전국적으로 실시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9월 26일(금)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하였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하였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자료도 공개하였다.


2015학년도 수능에서는 영어 영역이 A/B형 수준별 시험에서 통합형 시험으로 변화되었다.


2015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576,538명으로 재학생은 501,497명, 졸업생은 75,041명이었다.


* 국어 A형 267,452명, 국어 B형 304,962명, 수학 A형 411,520명, 수학 B형 150,898명, 영어 영역 571,981명, 사회탐구 영역 324,797명, 과학탐구 영역 226,713명, 직업탐구 영역 18,312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26,199명이었다.
*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응시자 중 각각 99.3%, 99.6%로 수험생의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다.


국어 A/B형, 수학 A/B형,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자 비율은 다음과 같다.


* 국어 영역의 경우 A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1.6%,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82.2%이었다. B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5.5%,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2.0%이었다.
* 수학 영역의 경우 A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76.0%,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9.0%이었다. B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0.4%,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8.2%이었다.
*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6.7%,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39.6%이었다.


성적통지표에는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하였다.


* 국어, 수학 영역의 경우에는 유형(A/B형)을,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과목명을 함께 표기하였다.
* 국어, 수학, 영어 및 직업탐구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사회탐구, 과학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사용하였다.


영역별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다음과 같다.


* 국어 영역의 경우 A형 124점, B형 122점으로 나타났다.
* 수학 영역의 경우 A형 136점, B형 130점으로 나타났다.
* 영어 영역의 경우 127점으로 나타났다.
*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4점~68점으로 나타났다.
*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4점~69점으로 나타났다.
*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144점~146점으로 나타났다.
*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2점~76점으로 나타났다.


Ⅰ. 영역/과목별 응시자 현황


영역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1>과 같다. 전체 응시자 576,538명 중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응시자는 각각 572,414명, 562,418명, 571,981명, 569,822명, 26,199명이었다.


탐구 영역 응시자 중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57.0%, 39.8%, 3.2%이었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 3개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6.6%인 557,075명이고,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영역 4개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6.3%인 555,037명으로, 국어, 수학, 영어를 응시한 수험생의 대부분이 탐구 영역에도 응시하였다.


국어, 수학 영역 유형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2>와 같다. 국어 영역 A형과 B형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46.7%, 53.3%, 수학 영역 A형과 B형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73.2%, 26.8%이었다.



사회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3>과 같다.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경제를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과학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4>와 같다. 응시자는 각 과목의 Ⅰ을 많이 선택하였으며, Ⅰ과목 중에서는 생명 과학Ⅰ과 화학Ⅰ을, Ⅱ과목 중에서는 생명 과학Ⅱ를 많이 선택하였다. 물리는 Ⅰ, Ⅱ과목에서 모두 응시자가 적었다.



직업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5>와 같다. 상업 정보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수산·해운을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6>과 같다. 기초 베트남어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러시아어Ⅰ을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의 선택 과목 수에 따른 응시자 현황은 <표 Ⅰ-7>과 같다. 사회탐구, 과학탐구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각각 99.3%, 99.6%, 1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각각 0.7%, 0.4%로 수험생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다.



국어 A/B형, 수학 A/B형,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 비율은 <표 Ⅰ-8>과 같다.


- 국어 영역의 경우 A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1.6%,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82.2%이었다. B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5.5%,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2.0%이었다.
- 수학 영역의 경우 A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76.0%,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9.0%이었다. B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0.4%,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8.2%이었다.
-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6.7%,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39.6%이었다.



Ⅱ. 영역/과목별 등급


1. 국어 영역


국어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1>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A형 124점, B형 122점으로 나타났다.



2. 수학 영역


수학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2>와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A형 136점, B형 130점으로 나타났다.



3. 영어 영역


영어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3>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27점으로 나타났다.



4. 사회탐구 영역


사회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4>와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생활과 윤리 64점, 윤리와 사상 65점, 한국사 64점, 한국 지리 65점, 세계 지리 65점, 동아시아사 66점, 세계사 68점, 법과 정치 66점, 경제 67점, 사회·문화 66점으로 나타났다.



5. 과학탐구 영역


과학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5>와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물리Ⅰ 67점, 화학Ⅰ 68점, 생명 과학Ⅰ 69점, 지구 과학Ⅰ 67점, 물리Ⅱ 66점, 화학Ⅱ 64점, 생명 과학Ⅱ 67점, 지구 과학Ⅱ 69점으로 나타났다.



6. 직업탐구 영역


직업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6>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농생명 산업 145점, 공업 144점, 상업 정보 146점, 수산·해운 146점, 가사·실업 144점으로 나타났다.



7. 제2외국어/한문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7>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독일어Ⅰ 62점, 프랑스어Ⅰ 63점, 스페인어Ⅰ 62점, 중국어Ⅰ 65점, 일본어Ⅰ 64점, 러시아어Ⅰ 65점, 아랍어Ⅰ 76점, 기초 베트남어 72점, 한문Ⅰ 65점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