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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5-31 15:37
2014학년도 선택형 수능 가산점에 따른 과목 조합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664  
   2014학년도 선택형 수능 가산점에 따른 과목 조합[20130514161030355].pdf (53.2K) [5] DATE : 2013-05-31 15:37:46
1. 선택형 수능에서 영역별 과목 선택의 고민
 
  2014학년도 수능에서 처음 도입되는 국어, 수학, 영어영역의 수준별 시험에 대한 내용과 선택으로 인해 아직도 고민을 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
 
 기존 수학의 경우 가형과 나형으로 나뉘어 있었기 때문에 크게 고민하지 않고 자연계열은 가형, 인문계열은 나형을 선택하면 됐다. 이와 비슷한 이치로 국어와 영어의 경우 B형은 인문계열, 자연계열의 경우 A형을 선택한다고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수능 반영영역을 생각한다면 쉽지만은 않은 문제이다. 국어와 수학영역의 동시 B형 선택을 제한했고, 영어의 경우 많은 수의 대학이 B형을 지정하고 가산점을 주기 때문에, 인문계열은 국어B, 수학A, 영어B, 자연계열은 국어A, 수학B, 영어B를 응시하여야 할 것이다. 3월, 4월 모의고사에서 영어 B형의 응시인원을 보더라도 B형을 응시하는 인원이 월등히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목표한 대학교에서 수능 반영영역을 지정해 준다면 크게 고민하지 않고 대학에서 반영하는 영역을 준비하면 되지만 많은 대학들이 국어, 수학, 영어 모두 A형과 B형을 선택하게 하며, B형 응시 시 가산점을 주고 있다.

2014학년도의 이전의 가산점은 대부분 수리영역의 가형과 탐구영역에서 인문계열은 사탐, 자연계열은 과탐에 가산점을 주었지만 2014학년도 선택형 수능에서는 국어와 영어영역에 대한 가산점도 고려해 보아야 할 사항이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