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작성일 : 12-12-11 14:49
숙명여자대학교-가·나군 분할모집...선발인원 총 871명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462  
숙명여자대학교는 ㉮·㉯군에서 분할모집하며 선발인원은 총 871명이다. 정시 ㉮군 일반학생전형은 총 665명을 선발하며, 이 중 인문계 및 자연계 모집인원의 50%를 수능성적으로 우선선발한다.
숙명여대는 일반학생전형의 ㉮군 우선선발과 ㉯군 전체를 수능 100%로 선발한다. 수능성적은 영역별 백분위를 적용한다. 인문계는 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 4개 영역을 반영한다. 자연계는 언어와 외국어 중 백분위가 높은 영역을 선택해 총 3개 영역을 반영한다. 수능영역별 반영비율을 살펴보면, 인문계와 의류학과, 식품영양학과는 언어 30%, 수리 20%, 외국어 30%, 탐구20%(사탐/과탐 2과목)를 반영하고 인문계 중 경상대학은 각각 25%, 25%, 30%, 20%를 반영한다. 또한 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탐구 1개 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의류학과, 식품영양학과를 제외한 자연계는 수리 40%, 과탐 30%(통계학과는 과탐/사탐), 언어와 외국어 중 선택영역 3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는 수리 ‘가’형 선택 시 수리영역에 가산점 10%를 부여한다. 또한 화학과, 수학과는 수리 ‘가’ 영역만 반영한다. 예체능계의 경우 언어와 외국어 2개 영역에서만 각각 50%씩 반영한다.
학생부는 전 학년 반영교과별 교과성적 상위 3개과목만 반영하며 석차등급을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