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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16 22:41
2019학년도 수시 제시문 면접에 대한 이해와 준비방법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614  
   2019학년도 수시 제시문 면접에 대한 이해와 준비방법[20180907132933119].pdf (282.7K) [8] DATE : 2018-09-16 22:41:31
2019학년도 수시
제시문 면접에 대한 이해와 준비방법


 2019학년도 대입의 전체 4년제 대학 정원은 2018년 대교협 발표 자료를 기준으로 볼 때 348,834명이다. 이 중 수시모집에서 선발하는 인원은 265,862명으로 전체 인원의 76.2%가 해당된다. 그 중 학생부 교과전형은 144,340명이고, 학생부 종합전형은 84,764명이다. 특기자 전형이 포함된 실기전형은 19,383명을 선발한다. 면접 평가는 대개 학생부 전형과 실기 전형에서 실시된다.

 면접의 종류는 대학의 학생부 전형의 다양한 명칭만큼이나 다양하다. 면접 평가에서 묻고자 하는 내용이 대학마다 다르고 면접의 형식과 소요 시간, 사용되는 언어 등 면접과 관련된 다양한 요소들이 다르기에 하나의 기준으로 면접을 나누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학생부 교과와 종합 전형에서는 수험생들이 제출한 서류 즉,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교사 추천서 등을 바탕으로 학생 활동의 진위 여부 및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 의사소통능력 등을 평가한다. 이러한 일반적인 면접의 경우에는 1인의 수험생을 대상으로 평가교수 2~3명이 개별면접의 형태로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수험생 본인의 서류를 잘 검토하고 이해하는 수준에서 면접을 준비하면 된다.

  이러한 일반면접과 달리 대학에서 심층면접이라는 이름의 형태로 실시되는 면접은 대개 제시문을 기반으로 면접이 이루어진다. 제시문의 형태는 짧은 분량인 3~5줄 정도로 상황을 주고 답변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좀 더 긴 분량, A4 1~2장의 제시문을 주고 여러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경우도 있다. 자연계열의 경우에는 수학 문항을 해결해야 하거나 과학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전국의 모든 대학들이 이러한 제시문을 기반으로 하는 면접을 실시하는 것은 아니고 주로 서울권 주요 대학과 지방 거점대학 및 의학계열 학과를 둔 대학,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특수 목적 대학(사관학교, 이공계 특성화대학 등) 등이 실시하고 있다. 서울지역에서 이러한 유형의 제시문 기반 면접을 실시하고 있는 대학들의 현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