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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22 15:22
[2013 수시전형] 국민대학교_1·2차 접수 동시 실시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572  
국민대학교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3367명)의 51.5%인 1735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1·2차로 나뉘어 진행되며 차수에 관계없이 모든 전형에 중복 지원할 수 있다. 다음 달 4일(화)부터 닷새간 1·2차 원서 접수가 동시에 실시되는 게 특징이다. 수시 1차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전형들로 구성돼 있으며 입학사정관 전형과 특별 전형으로 구분된다. 입학사정관 전형은 총 347명의 학생을 선발하며 '국민프런티어특별 전형'을 비롯, 총 5개 전형으로 다양하게 실시된다. 국민프런티어특별 전형의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45명 늘어난 135명이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인문계는 4배수, 자연계는 3배수의 학생을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40%, 면접 60%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수시 2차 선발 인원은 총 917명이다. 크게 '교과성적우수자특별 전형'과 '논술우수자 전형'으로 진행된다. 두 전형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단, 논술우수자 전형 우선선발은 제외). 576명을 뽑는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은 별도 시험 없이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 100%로 우선선발(30% 내외)과 일반선발(70% 내외)을 분리해 선발한다.

논술우수자 전형에선 341명을 모집하며 우선선발(30% 내외)과 일반선발(70% 내외)로 구분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우선선발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논술 70%, 학생부 30%를 반영한다. 일반선발은 교과성적우수자 전형 일반선발과 동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논술과 학생부를 각 50%씩 반영해 당락을 결정한다. 학생부의 경우 수시 1·2차 모집전형 모두 인문계는 국어·영어·수학·사회 교과를, 자연계는 국어·영어·수학·과학 교과를 각각 반영한다. 예능계는 국어·영어 교과를 전 학년 공통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