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영상, 방송 관련 분야의 인기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미디어를 접하면서 청소년들은 자신의 개성과 재능을 드러낼 수 있는 예체능 분야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예체능 분야는 흔히 특기를 가지고 있는 학생만이 실기를 통해 진학한다는 인식이 있어 진입장벽이 높을 거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뒤늦게 예체능 분야로의 진로를 정해 미처 준비를 못한 학생들도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여러 수시 전형을 잘 활용한다면, 실기를 준비하지 않았거나 관련 비교과활동이 없더라도 예체능 학과에 진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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