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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1-15 14:00
자연계 수험생 54.8% “과탐 불리했다”… 사탐 선택 만족도 더 높아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850  
2026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자연계열 수험생들의 ‘사탐런’ 현상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 실질적인 입시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탐을 고수한 자연계 수험생 절반 이상이 정시 지원 과정에서 불리함을 체감한 반면, 사탐을 선택한 수험생들은 상대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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