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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04 11:38
(정시 특집) 주요 대학 어떻게 뽑나(하)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1,380  
<수능> 주요 대학 어떻게 뽑나(하)

(전국종합=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다음은 지방 소재 주요 대학의 2011학년도 수시 및 정시 모집 전형안. (대학은 가나다순)
◇ 가천의대 = 정시모집 ''나''군 191명과 ''다''군 140명 등 모두 331명을 뽑는다.

''나''군과 ''다''군 모두 수능성적 70%, 학생부성적 30%를 반영한다.

''나''군의 모든 학과가 수능 외국어 영역 점수를 40% 반영하지만, ''다''군에서는 지원자가 얻은 상위 3개 수능 영역 점수를 45대 35대 20으로 반영하므로 외국어 영역 점수가 낮은 학생들도 지원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다''군 정원 외 인원(3명)은 기회균형.농어촌학생.전문계고 출신자를 대상으로 한다.

◇ 강원대 = 정시 모집 ''가''군 444명, ''나''군 551명, ''다''군 578명 등 모두 1천573명을 선발한다.

''가'', ''나''군은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수능성적과 학생부 성적을 기준으로, ''다''군은 수능성적(최저학력기준 적용)만으로 선발한다.

그러나 사범대는 수능성적(15%), 학생부성적(75%), 면접점수(10%)로 선발하고 예체능계열과 스포츠과학부는 실기시험을 치른다.

예체능계열은 수능성적 20%, 학생부성적 30%, 실기 50%를, 스포츠과학부는 수능성적 30%, 학생부성적 30%, 실기 40%를 각각 반영한다.

또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 중 수리 ''가''형은 15%, 과학탐구Ⅰ,Ⅱ는 각각 10%와 15%의 수능 영역별 가중치를 적용한다.

◇ 경남대 = 정시 모집 ''가''군(군사학과) 25명, ''나''군(인문.자연.예체능 계열) 738명, ''다''군(인문.자연 계열) 247명 등 모두 933명을 선발한다.

군사학과는 수능성적만으로 1차 선발하고 나서 수능성적(80%), 체력 검정(10%), 면접평가(1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나'', ''다''군에서 인문.자연계열은 수능성적 60%, 학생부성적 40%를, 체육교육과는 수능성적 30%, 학생부성적 40%, 실기고사 30%를, 디자인학부.미술교육과.음악교육과는 수능성적 30%, 학생부성적 30%, 실기고사 40%를 각각 반영한다.

올해는 수리영역 ''가''형 응시자가 자연계열 모집단위에 지원할 때 수리영역 백분위 성적에 10% 가산점을 준다.

수시 1.2차에서 2천384명을 선발한다.

◇ 경북대 = 정시 모집 ''가''군 1천674명, ''나''군 831명 등 2천505명을 모집한다.

''가''군 일반학과는 수능성적 80%, 교과성적 20%를, ''나''군은 수능성적만 각각 반영한다.

''가''군 예능계의 음악학과와 국악학과가 수능성적 26.7%, 교과성적 6.7%, 실기성적 66.6%를 반영하는 등 학과별로 전형요소 배점에 차이가 있다.

체육교육과와 레저스포츠학과 등 체능계는 수능성적 40%, 교과성적 10%, 실기성적 50%를 반영한다.

모바일공학과는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 경상대 = 정시 모집 ''가''군 960명, ''다''군 501명 등 모두 1천461명을 모집한다.

전형 요소별 반영 비율은 일반전형 ''가''군의 경우 일반학생은 학생부성적 40%, 수능성적 60%를, 사범대 일반학과는 학생부성적 40%, 수능성적 50%, 면접 10%를, 미술.음악교육과는 학생부성적 30%, 수능성적 20%, 면접 10%, 실기 40%를, 체육교육과는 학생부성적 30%, 수능성적 30%, 면접 10%, 실기 30%를 각각 반영한다.

''다''군 일반학과는 수능성적만 반영하고 민속무용학과는 학생부성적 30%, 수능성적 20%, 실기 50%를 적용한다.

◇ 경원대 = 수시 2차 모집에서 895명(일반전형 503명, 교과성적 우수자 전형 309명, G2+N3 전형 등 83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에서는 적성고사(60%)와 학생부 성적(40%)만 반영된다. 교과성적 우수자 전형에서는 학생부성적만 반영되지만, 최저 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정시 모집에서는 1천356명(''가''군 368명.''나''군 45명, ''다''군 943명(정원 내 805명.정원 외 104명.전문계고졸 재직자 전형 34명)을 뽑는다. 전문계고졸 재직자 전형에서는 면접만 시행된다. 예.체능 계열은 수능성적과 학생부성적, 실기고사를 반영해 뽑는다.

수능성적 반영비율은 인문계는 언어 40%, 외국어 40%, ''사탐'' 또는 ''과탐'' 1과목 20%이고 자연계(일부 학과 제외)는 수리 40%, 외국어 40%, ''사탐'' 또는 ''과탐'' 1과목 20%이다. 예.체능 계열은 언어 50%, 외국어 50%이다.

◇ 부산대 = 정시모집 ''가''군에서 1천306명, ''나''군에서 507명을 모집한다.

''가''군 일반전형에서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계열은 학생부성적 55%, 수능성적 45%를, 사범대는 학생부성적 50%, 수능성적 45%, 면접 5%를 반영한다. ''나''군은 수능성적만 반영한다.

수능 탐구영역에서 3과목 이상 선택해야 하고 이 가운데 성적이 우수한 3과목이 전형에 반영된다.

◇ 울산과기대 = 정시모집 ''나''군에서 82명을 선발한다.

계열별 모집인원은 이공계열 56명, 경영계열 26명이며 수능성적 90%와 다면 면접 10%를 적용해 선발한다. 수능성적 반영 시 이공계열은 수리(가), 과학탐구 영역에 가중치를 부여하고 경영계열은 외국어, 수리(가 또는 나) 영역에 가중치를 부여한다.

◇ 인천대 = 정시모집 ''가''군에서 984명, ''다''군에서 정원외 인원 138명을 포함해 최대 388명을 뽑는다.

''가''군 인문사회.자연계열은 수능성적 80%, 학생부성적 20%를 반영하고 예체능계열은 1단계에서 수능 성적으로 거르고 나서 2단계에서 수능성적 40%, 학생부성적 20%, 실기 40%를 반영해 선발한다.

''다''군에 수능성적만으로 신입생을 뽑는 ''수능우수자 전형(225명)''이 신설됐다.

◇ 인하대 = 수시 1, 2차 원서접수를 지난 9월에 끝내 현재 수시 2차 합격자 발표만을 남겨두고 있다. 1차에서 1천671명을 뽑았고 2차에서 1천133명을 선발한다. 수시 2차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정시 모집 ''가''군과 ''나''군에서 각각 751명, 1천119명을 모집한다.

''가''군은 수능성적만으로, ''나''군은 수능성적 70%와 학생부성적 30%를 반영한다. 수능성적으로 나''군 최초 합격자의 30%를 우선 선발한다.

수험생의 부담을 줄여 주고자 탐구영역 반영 과목수를 3개에서 2개로 줄였다.

아태물류학부와 글로벌금융학부는 수리 가형에 대해 표준점수의 3%, 간호학과, 건축학부, 생활과학부, 전문계고출신자전형 자연계열 모집도 수리 가형에 대해 표준점수의 10% 가산점을 부여한다.

◇ 전남대 = 정시 모집 ''가''군에서 752명, ''나''군 1천315명 등 모두 2천67명을 선발한다.

''가'' 군은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며 ''나''군은 실기전형과 면접을 치르는 일부 모집단위를 제외한 대부분이 수능성적 50%, 학생부성적 50%를 적용한다.

또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을 통해 174명을 정원외 모집으로 선발하며 면접시험은 입학사정관제 면접 방식을 적용한다.

''가'', ''나''군 모두 수능에서 탐구영역 3개 과목을 반영하기 때문에 지원자는 반드시 탐구영역 중 3개 과목 이상을 응시해 그 가운데 성적이 우수한 3과목 평균점수를 반영토록 해야 한다.

◇ 전북대 = 정시모집 ''가''군 1천20명, ''나''군 1천77명 등 모두 2천97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가''군은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고 예체능계 일부를 제외한 ''나''군은 수능성적 50%, 학생부성적 50%를 반영한다.

예체능계 체육교육과와 스포츠과학과, 산업디자인과 등이 학생부성적 50%, 수능성적 30%, 실기 20%를 반영하고 미술학과와 무용학과는 학생부성적 30%, 수능성적 10%, 실기 60%를 적용한다.

또 한국음악학과는 학생부성적 20%, 수능성적 20%, 실기 60%를 반영하고 음악과는 학생부성적 20%, 수능성적 10%, 실기 70%를 적용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이 언어 30%, 수리 20%, 외국어 30%, 탐구영역 20%이고 자연계열은 언어 20%, 수리 30%, 외국어 30%, 탐구영역 20%이다.

◇ 제주대 = 정시 모집 ''나''군 992명, ''다''군 815명 등 1천807명을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모집단위별로 수능성적, 학생부성적, 실기 및 면접고사 등 전형요소별 성적을 합산해 뽑고 ''다''군에서는 수능성적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다만, ''다''군에서도 예능계 모집단위는 수능성적, 학생부성적, 실기고사 등 전형요소 성적을 합산해 뽑는다.

''나''군 중 사범대와 교육대, 예능계 모집단위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는 학생부성적 50%, 수능성적 50%를 반영한다.

사범대와 교육대 모집단위는 학생부성적 50%, 수능성적 45%, 면접고사 성적 5%를, 예능계 모집단위는 학생부성적 50%, 수능성적 20%, 실기고사 성적 30%를 반영한다.

◇ 조선대 = 수시 2차에서 일반전형 2천230명, 간호학과 남학생전형 4명, 특기자전형 150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 9명 등 총 2천393명을 모집한다.

일반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100%)으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면접고사를 시행해 학생부성적(71.4%)과 면접성적(28.6%)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전형유형별, 모집단위별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정시 모집에서는 ''가''군 456명, ''나''군 974명, ''다''군 349명 등 총 1천779명을 모집한다.

''가''군과 ''다''군은 수능성적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하고, ''나''군은 학생부성적(50%)과 수능성적(50%)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모집단위별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 충남대 = 수시 1차 모집에서 2천125명을 뽑고, 정시 모집에서는 ''가''군(인문.자연.예체능계) 1천751명, 정시모집 ''나''군 일반전형(인문.자연.예체능계) 995명, 정시모집 ''나''군 농어촌 학생 전형 50명 등 2천796명을 선발한다.

''가''군은 예체능계 일부(음악계열, 체육계열)를 제외하고는 수능성적으로만 뽑고, ''나''군은 예체능계 일부(미술계열, 무용계열)를 제외하고 기본적으로 수능성적 60%와 학생부성적 40%를 반영해 선발한다.

''가''군 음악계열은 수능성적(10%)+학생부성적(20%)+실기(70%)로 선발하고, 체육계열은 수능성적만으로 정원의 3배수를 뽑고 나서 이들을 대상으로 다시 수능성적(30%)+학생부성적(40%)+실기(3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나''군 미술계열은 수능성적(30%)+학생부성적(30%)+실기(40%)로, 무용계열은 수능성적(20%)+학생부성적(30%)+실기(50%)로 뽑는다.

''가''군과 ''나''군 모두 인문계에는 언어 32%, 수리 ''나''형 16%, 외국어 32%, 탐구(사회.직업 과목) 20%의 수능 영역별 가중치를 부여하며, 자연계에는 언어 16%, 수리 ''가''형 32%, 외국어 32%, 탐구(과학.직업 과목) 20%의 가중치를 적용한다. 음악.체육.미술.무용계열에는 언어 40%, 외국어 40%, 탐구(사회.과학.직업 과목) 20%의 가중치를 부여한다.

◇ 충북대 = 수시 1차 모집에서 ''우수 인재양성 전형(입학사정관제)''으로 뽑는 인원이 113명에서 186명으로 늘었고, 올해 처음 도입된 ''충북지역 후계 농업 경영인 자녀 전형''으로 12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 모집에서는 최저 학력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그러나 교과성적 우수자, 수능 등급 우수자, 국가 유공자,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문계고 출신자 등 1천653명(정원 내 1천324명.정원외 329명)을 뽑는 수시 2차 모집에서는 수능(언어, 수리, 외국어)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된다.

정시 모집 인원은 ''가''군 957명(전공 적성 우수자 50명 포함), ''나''군 587명 등 모두 1천544명이다.

전형 요소별 점수 반영 비율은 ''가''군의 인문계, 자연계는 수능성적 60%, 학생부성적 40%, 사범대 인문계.수학교육과는 수능성적 55%, 학생부성적 40%, 교직적성 5%이며 ''나''군 인문계.자연계(수리가형)는 수능성적 100%이다.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는 언어 30%, 수리 20%, 외국어 30%, 사회.과학.직업탐구 20%이고 자연계 전학과(부)는 언어 20%, 수리 30%, 외국어 30%, 과학탐구 20%, 예체능계는 언어, 외국어, 사회.과학.직업탐구 각 33.3%이다.

◇ 한국항공대 = 수시 2차 모집에서 학업성적 우수자 전형으로 123명, 항공종사자의 자녀 전형으로 10명을 선발한다.

학업성적 우수자전형과 항공종사자의 자녀 전형 모두 학생부성적만으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정시모집에서는 정원 내 일반학생전형으로 ''나''군 178명, ''다''군 178명을, 정원 외로 ''다''군 농.어촌학생전형 35명, 전문계고출신자전형 18명, 기회균형선발전형 27명 등 모두 436명을 선발한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수능성적 60%, 학생부성적 40%를 반영하고 ''다''군 일반학생전형과 정원 외 농.어촌학생전형, 전문계고출신자전형, 기회균형발전전형에서는 수능성적만 반영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공학계열은 수리 40%, 외국어 35%, ''과탐'' 또는 ''직탐'' 25%이고 이학계열은 수리 35%, 외국어 40%, ''탐구'' 25%이다. 또 인문계열은 언어 35%, 외국어 40%, ''탐구'' 25%다.

◇ 한동대 = 정시 모집 ''나''군 20명, ''다''군 250명 등 270명을 뽑는다.

지난해까지 ''다''군으로만 선발했으나 올해부터 ''나''군에서 전문계고 출신자와 글로벌리더 장학생 각 10명을 선발한다.

글로벌리더 장학생 전형은 1단계 서류심사(100%)와 2단계 서류심사(40%)+면접.구술(60%)을, 전문계고 출신자 전형은 1단계 서류심사(100%)와 2단계 서류심사(50%)+면접.구술(50%)을 각각 반영한다.

''다''군 일반전형은 1단계 수능성적(100%)과 2단계 수능성적(60%)+학생부성적(20%)+면접(20%)으로 선발한다.

◇ 한림대 = 정시모집 ''가''군 190명, ''나''군 196명, ''다''군 381명, 국제학부 12명을 모집하며 체육학부와 국제학부를 제외하고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한다.

의예과는 ''나''군에서 20명, ''다''군에서 41명을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며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언어 10%, 외국어(영어) 30%, 수리가 40%, 과학탐구(최고 2과목 평균) 20%이다.

체육학부는 수능성적(50%)과 실기(50%)를 반영하고 국제학부는 서류(40%)와 면접(60%)으로 뽑는다. 또 자연계열과 공대의 경우 수리 ''가''형과 과학탐구 응시자에게는 7%, 3∼5%의 가산점을 준다.

수시 2차는 일반전형으로 499명을 선발하며 모집단위별 선발인원의 50%는 면접 성적만으로 우선 선발하고 면접과 학생부성적을 50%씩 반영해 나머지 인원을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