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0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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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하위권 합격선 올라 - 하향 안정 지원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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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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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한국외대 정시 나군 일반선발 최초합격자 합격선을 보면, 영어통번역학과가 747점, 국제통상학과 743점, 영문학과가 740점, 경영학과가 738점 등으로 추정된다. 수능 점수로만 보면 547점(상위 누적 1% 추정, 청솔 기준)에서 538점(상위 누적 2.3% 추정) 등으로 보인다.
국제통상학과는 최근 다른 모집단위에 비하여 높은 합격선을 유지하고 있는 데, 이번 입시에서도 영어통번역과를 제외하면 최초 합격자 점수가 한국외대에서 넘버2로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외대는 수능 점수 반영에서 외국어 반영 비중이 높은 관계로 합격자 중 이른바 v자 출신(언어 및 외국어 점수는 높은 데, 수리 점수가 낮은 경우) 수험생들이 많았다.
* 언어 27.5% + 수리 20% + 외국어 40% + 탐구 12.5% : 수능 표준점수 800점 환산 기준*
다음으로 스페인어과 737점, 국제학부 736점, 중국학부 736점, 경제학과 736점, 자유전공 733점, 프랑스어과 733점, 일본학부 733점, 베트남어 728점, 태국어과 727점 등으로 추정된다.
올해 입시의 특성으로 나타나는 하향 안정 지원 추세에 따라 외대 하위권 합격선도 수능 점수로 상위 4.2%(수능 표준점수 527점 정도) 이내에 들을 것으로 보여 이전과 비교해 상승한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은 1월 28일(금) 한국외대 나군 일반선발 합격자 발표에 따라 최초 합격자 점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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