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02 14:06
|
수능 D-100 수리영역 1등급 위한 10계명
|
|
|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1,157
|
① 개념정리노트를 빠르게 되짚어 보라
정리해 둔 나만의 개념노트를 빠르게 읽어봄으로써 취약한 개념부분을 전체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② 목표를 짧게 잡고 계획을 실천하라
Daily, Weekly로 학습계획을 짜서 단기목표를 설정하여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달 간격으로 계획을 짜다보면 뒤로 갈수록 느슨해지기 때문에 목표를 짧게 설정하여 지키는 것이 계획을 더욱 완벽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③ 성적대별 학습법에 따라 공부하라
1∼2등급 학생들은 만점을 목표로 학습을 해야 한다. 따라서 자신의 약점을 공략하고, 고난도 문제를 정복하는 중심으로 학습방향을 세워야한다. 3∼4등급의 중위권 학생들은 우선 2등급으로 도약한 후에 1등급을 목표로 공부해야한다. 때문에 중위권 학생들은 개념정리와 필수유형정리를 중심으로 학습해야한다. 5등급 이하 하위권 학생들은 개념만 완벽히 해도 중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다. 고난도 문제는 중위권으로 올라간 이후 학습해도 늦지 않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문제풀이에 대한 욕심보다 개념학습에 치중해야한다.
④ 자신의 약점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라
약점이라 하면 막연하게 단원별로 크게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약점을 정확히 구체화시켜 공략해야한다. 수열단원이라면 점화식이나 BOX 채우기, 지수로그 단원이라면 상용로그의 지표와 가수, 행렬단원은 ㄱ,ㄴ,ㄷ 진위판정문제처럼 약점을 좀 더 구체화 시켜 정복해야 한다.
⑤ 70% 반영교재인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을 출제자의 눈으로 풀어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70%를 반영하고 하겠다는 교재인 만큼 반드시 봐야함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단순히 문제만 풀어보는 식의 학습은 70% 반영교재를 완벽히 학습하는 것이 아니다. 기출문제 분석을 통하여 익힌 출제자의 눈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능력을 EBS 교재에 접목시켜 학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⑥ 점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단원과 유형을 먼저 섭렵하라
수능은 상대평가인 시험이다. 따라서 남들보다 한 문제라도 더 맞히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자신이 점수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단원과 유형을 우선적으로 섭렵하여 점수상승에 보태야 한다.
⑦ 9월 모의평가 전과 후로 나눈 학습계획표를 짜라
9월 모의평가는 가,나형 모두 전 범위가 들어가는 첫 번째 시험이다. 따라서 9월 모의평가 전에는 전 영역 완전학습이 필요하다. 어느 한 부분만 공부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단원을 끌고 가야지 9월 모의평가에서 자신의 약점이나 부족한 부분이 어딘지 파악할 수가 있다. 또한 여름방학을 통해 기출문제를 분석함으로써 출제자의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능력을 극대화시켜 9월 모의평가에 임해야 한다. 9월 모의평가 이후에는 자신의 시험지를 통해 어느 부분이 약점인지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 이때는 우연히 맞춘 문제도 과감히 자신의 약점이라고 분석하여 수능까지 남은 2개월 동안 그 약점을 공략하는 데에 주력해야 한다.
⑧ 파이널 실전모의고사는 9월 모의평가 이후 D-20까지가 최적의 시기니 조급해 하지마라
모의고사는 시간이 모자라서 풀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몰라서 풀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따라서 파이널 모의고사는 개념정리, 필수유형정리, 기출분석까지 모두 끝내 만반의 준비가 된 상태에서 시간을 체크하여 풀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지금 시기에는 자신의 실력을 최대화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모의고사 문제집은 9월 모의평가 이후에 학습하는 것이 현명하다.
⑨ 반드시 나오는 유형은 9월 모의평가 전에 완전 정복하라
매년 반드시 나오는 빈출유형을 9月 모의평가 전 정복하여 모평 결과를 통해서 수능 때까지 빈출유형 중에 나온 자신의 약점을 정복해야한다. 따라서 반드시 기출문제를 통하여 빈출유형 학습을 해야 한다.
⑩ 체력은 공부의 기본! 새벽공부보다 깨어있는 시간에 공부의 집중도를 높여라
새벽공부 혹은 밤샘공부는 깨어있는 시간에 공부하는 것보다 체력소모가 훨씬 큰 편이다. 따라서 공부가 갑자기 잘되는 날이 있거나, 새벽공부가 체질에 더 맞는다고 생각하는 수험생들도 지금부터라도 다음날 공부를 위해서 자제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깨어있는 시간에 학습량을 극대화시키고, 다음날을 위하여 새벽공부는 지양해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