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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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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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수시지원시 유의할 점
# 6회 지원 횟수 올해부터는 무차별 지원이 가능했던 이전과는 달리 수시원서접수 횟수가 6번으로 한정된다. 각 대학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접수현황을 전달하는데, 대교협은 접수시간 순으로 등록한다. 순서에 따라 7번째 등록된 대학부터는 원서접수 취소가 되며 전형료 환불이 가능하다. 원서접수 기간이 1, 2차로 나뉘고 전형기간이나 합격자 발표일이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에 지원 횟수를 잘 분배해 지원해야 한다.
# 수시 6회 지원에 해당하지 않는 학교.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대학의 경우 ‘특차’로 인정해 수시 6회 지원 제한횟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KAIST(한국과학기술원), GIST(광주과학기술원) 대학 및 경찰대, 사관학교 등이다. 한국예술종합대학과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역시 6회 지원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이미 이들 대학에 지원했다 하더라도 수시 6회 지원카드를 모두 쓸 수 있다.
# 6장의 카드 활용할 전략 중요 수시 6회 지원 횟수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강점을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신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 내 비교과 활동이 활발했던 학생의 경우 학생부우수자전형, 진로 로드맵이 확실하고 전공과 관련해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온 학생이라면 입학사정관전형, 내신이 2등급 대면서 논술 준비를 꾸준히 해왔다면 논술일반전형, 내신이 불리하고 논술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면 적성고사를 실시하는 전형을 노려볼 수 있다. 외국어 능력이 우수하거나 수·과학에 특화된 학생이라면 특기자전형도 노려볼 만 하다.
# 수시 1, 2차 지원 전략 필요 수시 원서접수는 기본적으로 수시 1, 2차로 나뉘어 실시되며 수시 1차만 진행하는 대학도 있다. 자신의 성적이나 강점에 따라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입시 전문가들은 상위권 학생의 경우 수시 1차에 올인할 것을 권한다. 중위권 학생의 경우 수능 이후 실시되는 수시 2차에 1~2장의 기회를 배분할 필요가 있다. 평소 모의고사 성적이 안정권이고 학생부 성적이 다소 부족하다면 수시 1차에서 소신지원을 하고 수능 가채점 결과에 따라 2차에 지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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