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0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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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건국대 수능 최저 기준 강화, 정시 가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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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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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건국대 대입 전형계획에 따르면 수시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강화되고, 정시 모집에서는 가군이 신설될 예정이다.
먼저, 수시 전형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수시1차와 수시2차를 통해서 선발한다. 모집인원이 많은 수시1차 논술우수자 전형은 496명을 선발하며 논술고사 80%, 학생부 20%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여 선발한다. 학생부우수자 전형(140명)은 학생부 10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올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가 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이고, 자연계는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탐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 특성화학부 및 자율전공학부(자연)는 2개 영역 이상 2등급 등이 적용된다.
전년도와 비교하여 백분위 반영이 등급으로 바뀌고 최저 조건도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전년도 수능 최저학력기준: 인문계-2개 영역 이상 백분위 86점 이상, 자연계-2개 영역 이상 백분위 76점 이상 등)
수시1차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KU리더쉽 전형(65명)은 1단계 학생부 교과성적으로 모집인원의 6배수를 선발한 다음에 2단계(3배수) 서류평가 100%, 3단계는 2단계 성적 50%와 심층면접 5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다음 KU전공적합 전형(97명)은 1단계 학생부, 2단계 서류, 3단계 서류평가와 심층면접으로 선발 단계가 세분화되었다.
두 전형 모두 전년도와 비교하여 선발 방법이 학생부 6배수->서류 3배수->3단계(최종)으로 단계가 세부화된 점이 특징이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그리고 수시2차 수능우선학생부 전형은 학생부 100%이고,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수시1차와 동일하게 강화되었다. 참고로 수의예과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탐 중 2개 영역 평균 1.5등급 이내가 적용되고, 인문계, 자연계 일반 모집단위는 수시1차와 동일하다.
정시 모집은 가군이 신설되어 수의예, 사범계 등 일부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로 선발한다.
나군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수능 100%, 다군은 수능 70%와 학생부 30%로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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