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0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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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성대, 수능 최저기준 적용 확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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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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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성균관대 전형계획에 따르면,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수시1차는 내신형 및 입학사정관 전형, 수시2차는 논술형, 정시는 수능 중심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수시1차 1,197명(전체의 33%), 수시2차 1,186명(전체의 32%), 정시 가군 883명(24%), 나군 405명(11%) 등 모두 3,671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비교하여 수시 최저학력기준 적용 전형이 확대되고, 수시1차 전형 글로벌전형 등에서 면접 시험이 폐지된다.
먼저, 수시1차 전형 중 종전 학교생활우수자 전형, 지역리더육성전형을 비롯하여 동양학인재 전형, 나라사랑전형까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여 인문계는 언수외 등급 합이 6이내, 자연계는 언.수가.외.과탐 중 상위 3개 영역 등급 합이 6이내이다.
또한 수시1차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에서 면접 시험이 모든 모집단위에서 폐지되어 학생부 교과 성적 70%와 사정관 평가 30%를 일괄합산하여 선발한다. 특기자 전형 중 글로벌리더I, II의 면접고사도 폐지되어 학생부 교과 70%와 사정관평가 30%로 일괄합산으로 선발한다.
나라사랑전형은 지원 자격이 확대되어 경찰소방공무원 자녀, 다자녀(3인 이상) 가구의 자녀까지 해당된다.
수시2차는 논술 중심 선발 방식이 유지되고, 우선선발은 수능 등급 조건이 인문계가 언수외 등급합 4이내, 자연계는 수리가, 과탐 등급 합이 3이내이고, 전형 방법은 논술 100%이며, 일반선발은 논술 70%, 학생부 3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가 언수외 등급 합 6이내, 자연계는 상위 3개 영역 등급합 6이내가 적용된다.
정시 수능 반영 비율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인문계가 언수외탐 3 : 3 : 3 : 1이고, 자연계는 언수외탐 2 : 3 : 2 : 3이다.
자연계 수능 우선선발 방법에서 모집인원의 50%를 수리가와 과탐(2)으로 선발하는 데, 수능 최저학력기준으로 언어와 외국어 등급 합 6이내가 추가로 적용된다.
예체능계 정시 전형 요소가 변경되어 수능 30%, 학생부 30%, 실기 40%로 수능 비중이 10%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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