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홈 > 자료실 > 입시뉴스
서울 지역의 중입·고입·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가 내일
14개 고사장에서 치러집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검정고시에
중입 453명, 고입 1천866명, 고졸 6천240명 등
모두 8천559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시험 도중 휴대전화 등 통신기기를 소지하면
무조건 부정행위로 간주됩니다.
합격증서는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서울시교육청 내 학교보건원 1층에서 배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