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에게 이번 정시모집에서 지원하려는 양상을 묻자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적정 지원하겠다’는 응답이 58.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상향 소신 지원’이 24.0%, ‘하향 안정 지원’이 17.6% 순이었다.
다만, 지난해에 비해 ‘하향 안정 지원’ 의사가 다소 늘었다. 지난해 설문에서 ‘하향 안정 지원’ 응답률은 13.7%였는데, 올해는 17.6%로 상승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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