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병 과목은 영어였다. 영어는 지난해 수능에서 1등급(원점수 90점 이상) 비율이 4.71%(20,843명)로 어렵게 출제되었는데, 6월 모의평가에서는 1.47%(5,764명)로 더욱 어렵게 출제되었다. 절대평가로 90점만 넘으면 모두 1등급을 받을 수 있는데, 그 비율이 상대평가 1등급 비율(4%)보다 훨씬 낮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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