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4-07-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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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수시] ‘중위권 주목’ 약술형 논술 대학 13개교 ‘확대’.. 상명대 신한대 을지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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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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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조혜연 기자] 2025수시에서 약술형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이 기존 10개교에서 13개교로 늘었다. 상명대 신한대 을지대가 약술형 논술을 신설해 올해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단답형, 빈칸넣기 등의 문제로 난이도가 높지 않은 약술형 논술은 적성고사 폐지 이후 중위권의 수시통로로 부상했다. 수능최저 또한 일부 학과를 제외하면 최대 2개합 6, 1개 3등급 이내로 부담이 적다는 점에서 내신과 수능 모두 부담이 있는 중하위권 학생이 수도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역전의 기회로 매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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