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전국 39개 의대 중 11개 의대에서 50명의 수시 미충원 인원이 발생했다. 미충원 인원의 96%인 48명은 지방권 의대에서, 2명은 서울권 의대에서 발생했다.
종로학원이 30일, 전국 39개 의대 수시 충원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인제대 14명 △충남대 11명 △한림대 5명 △원광대 5명 △연세대(미래) 4명 △동국대(WISE) 3명 △건국대(글로컬) 3명 △고신대 2명 △조선대 1명 △연세대(서울) 1명 △고려대 1명 등 총 11개 대학에서 50명의 수시 미충원 인원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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