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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14 12:38
“수능 수학 선택과목 바꿀 것” 3·4월 학평 1.5% → 6월 모평 이후 13%로 ‘쑥’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405  
지난 달 29일 공개된 2022학년도 대입 6월 모의평가 결과, 수학 영역에서 ‘확률과 통계’를 선택한 수험생들이 ‘미적분’이나 ‘기하’를 선택한 수험생들에 비해서 표준점수가 불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3·4월 학력평가와 마찬가지 결과가 나타난 것. 이에 인문계열, 즉 ‘확률과 통계’를 선택한 수험생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미적분’이나 ‘기하’를 선택한 지원자 중 일부가 수학 영역에서의 고득점을 지렛대 삼아 인문계열 모집단위로 전략적 지원을 할 수 있다는 전망도 이러한 불안감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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