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0-0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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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역별 마무리 학습전략...실전문제 풀거나 틀린 부분 집중 공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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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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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까지 한달 여 남았다. 이 기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보냈느냐에 따라 실전 시험에서 큰 점수차를 보일 수 있다. 유웨이중앙교육은 "한 달 정도의 기간에 너무 많은 것을 하려다 보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할 수 있다"며 "그동안 배워왔던 내용에 대한 정리와 컨디션을 조절하도록 해야한다. 마무리 학습 전략이 좋으면 수험생들이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지기 때문에 평소 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남은 기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능 영역별 학습전략을 알아봤다.
▶언어 영역=독해 능력은 언어영역 문제 풀이에 절대적으로 필수. 최근 수능시험의 비문학 제재를 보면 세부 내용을 단순히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지문의 내용을 통해 유추하고 한번 더 생각해 보아야 하는 답지들이 제시되고 있다. 지문의 전체적인 구조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부적인 내용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지문을 꼼꼼하게 읽는 연습을 해야한다. 더불어 EBS 수능 교재에 나오는 작품 및 제재를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헷갈려서 틀리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정답처럼 보이는 오답지를 걸러내는 훈련과 어휘·어법 능력을 길러야 한다. 마무리로 실제 언어영역 출시시간에 맞춰 시간 배분하는 습관을 들이자.
▶수리 영역=실전 감각을 높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최소한 주 1회 정도는 실전 모의고사 30문항을 풀어보면서 실제 수능 시험을 치르듯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연습을 해야한다. 다 푼 후에는 틀린 문제를 꼭 체크해주고 부족한 개념이나 공식을 체크해 공부하자. 특히 이 시기에는 아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루 1~2시간씩 수학문제를 풀어보면서 감각을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 또한 너무 쉬는 문제보다는 이제껏 보지 못했던 신유형 문항이나 고난도 문학에 도전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단원 또는 특정 부분을 찾아서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성적을 올리는데 큰 도움이 된다.
▶외국어(영어) 영역=외국어 영역 역시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전 대비 연습을 하면서 문제를 푸는 속도를 조절하자. 또한 남은 기간 동안 매일 꾸준히 듣기 훈련을 해 영어에 대한 감을 잃지 않도록 해야한다. 또한 잘 틀리는 유형을 찾아 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좋다. 자꾸 풀다보면 자신없던 유형도 자신만의 문제 풀이 방법이 생기고 자신감이 붙게 돼 성적이 오를 수 있다. 특히 올해 수능은 변별력 강화를 위한 고난도 문학이 출제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고난도 문제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 어휘, 어법성 판단, 빈칸추론, 글의 요약, 주어진 문장이 들어갈 위치 찾기, 글의 순서 정하기, 장문 독해 등의 고난도 유형을 철저히 대비하자.
▶사탐·과탐 영역=사회탐구 영역은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문학을 구성하므로 자료의 핵심을 파악하기 위해 교과 개념을 체계적으로 파악해 두어야 한다. 특히 서로 다른 단원의 내용을 연결해 구성한 문항들이 많이 출제되므로 서로 관련 있는 교과 개념은 함께 알아 두면 유익하다. 또한 수능에서는 시사적인 소재를 활용한 문학 등이 출제되므로 올해 이슈가 됐던 내용 등을 정리해 두면 큰 도움이 된다. 과학탐구 영역은 교과 특성상 그래픽 자료(그림, 도표, 그래프 및 실험)를 활용한 문항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각 단원에 나와있는 그래픽 자료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 두고 여기에 포함돼 있는 핵심 내용의 개념을 올바르게 해석 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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