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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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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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솔다교육를 만난 것은 고3 4월 모의고사가 끝난후 였습니다. 외국어영역 3월 모의고사 66점, 4월역시 3등급이라는 충격적인 성적에 곧바로 과외를 알아보게 된 것입니다. 솔다교육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보고 상담을 받게 되었고, 첫대면에서 대번에 부족한 점을 짚어주시는 담임선생님을 보고 과외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고3 기간 동안에는 성적이 거의 오르지 않는다고들 하죠 저 역시 성적은 쉽게 오르지 않았습니다. 모의고사 성적이 오르는가 하면 다음에는 제자리로 돌아가기 일쑤였지요. 더욱이 저는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그리 잘보지 못했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글들, 학교 선생님, 친구들 등등 주위 사람들은 제게 6월 평가원과 수능 성적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고 말하였고, 그 때마다 걱정에 잠을 못 이루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그 때에 불안감에 휩싸여 포기하고 좌절했었더라면 지금의 꿀 같은 행복은 느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솔다 선생님의 상담과 따뜻한 격려, 확신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스스로의 공부에 집중하려 애섰습니다. 이를 통해 11월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외국어영역 100점을 이룰 수 있었고, 수능 역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어 고려대학교에 합격 할수 있었던 것입니다. 입시를 준비 중이신 후배님들, 설렘도 있겠지만 그만큼 무겁게 느껴지는 근심과 불안에 힘들 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적절한 긴장은 긍정적인 역할을 할수 있으나, 대부분의 고3학생들은 과도한 불안으로 포기하고 좌절하곤 합니다. 99명의 학생이 좌절하여 포기할 때 끝까지 밀고 나가 성곡하는 단 한 사람이 되십시오. 결국엔 이루어진다는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끊임없이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더불어 공부의 길을 넘어 삶의 길까지도 제시해주시는 삶의 멘토를 만나신다면 그 시가와 상황이 어떻든 기회의 문은 열려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학 합격후의 진로까지도 함께 고민해주신 제 삶의 멘토 담임선생님, 큰 도움 주셨던 솔다교육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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