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18 14:15
|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333
|
수능을 단지 4개월여를 앞둔 시점에 기존의 방법으로는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부모님께서 불안한 마음으로 문을 두드렸습니다.
지도교사와 시간을 잘 맞추지 못해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서울의 중위권 대학이 불안했던 입장에서 수능 시험의 결과는
부모님의 기대를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언어 2등급 수학 2등급 영어1등급 사탐평균 1등급으로
이화여대 사법대 교육학과 중앙대 사범대 영어교육학
그리고 건국대 사범대 교육공학과에 모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어머니께서는 이프로스터디 지역홍보대사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