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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18 14:16
[오세웅] 서울대 전자컴퓨터계열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181  
내신은 줄곳 상위권을 유지했지만 수능 등급이 늘 불안한 친구였습니다.

특히 전체 영역중 언어와 수학이 2등급에서 1등급 후반을 들쭉 날쭉한 상태였습니다.

영어를 제외한 언어와 수학 그리고 과탐의 화학2를 집중적으로 정리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시작당시 수능을 200일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수능 시험 결과 본인과 부모님이 그토록 그리던 서울대에 당당히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가군은 연세대 공대 다군은 상지대 한의예를 지원했었습니다.

상지대 한의예까지 합격했으나 최종 서울대를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