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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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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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숭실대학교에 합격한 김상현 학생입니다.
저는 친구의 소개로 솔다교육 이프로스터디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고3이면 다들 한다는 과외. 주위에 과외를 하는 친구들은 많았지만 최소50~고액과외까지, 부담되는 과외비에 선뜻 하고싶다고 말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와중에 친구에게 소개받은 솔다! 개인과외라고하기에는 조금 믿기지 않는 가격에 담임선생님까지.. 겨우 부모님을 졸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국어학원은 커녕 언어영역은 멀리하며 한번도 따로 배워보지 않았던 언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있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조언을 받아보면 다들 자기만의 방법일 뿐.. 하지만 솔다선생님께서 주신 3권의 모의고사 기출문제집을 풀고난 후의 자신감이란! 처음에는 언제 다하나 싶어 막막했지만 조금씩 스킬을 배우며 풀어가다보니 어느새 다 끝나버린 문제집. 저는 항상 시간관리가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문학과 비문학에 따라 각 지문에 어느정도의 시간을 투자하여 풀어내야하는지 정확히 알려주셨습니다. 항상 20분씩이나 모자랐던 시간이었는데 6월모의고사때 처음으로 제 시간안에 다 풀고 점수도 향상되었습니다. 어찌나 기쁘던지!
또 수능을 보기 두여달전에 시작되는 수시전형. 내신관리가 미흡하여 수시전형에서 어찌해야할지 흔들릴때마다 선생님께서는 저를 잡아주시고 한가지 목표로 이끌어주셨습니다. 혹 고민이 될때는 솔다담임선생님께 전화도 하며 조언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수능이 끝나고 두번째 전쟁인 입시!!!!!!!!!!! 기대했던만큼의 점수가 나오지 못해서 실망 또 실망하고있었지만 전략이 반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개인적으로 솔다교육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이 담임선생님이었습니다. 저는 이때 솔다교육 담임선생님의 도움을 어찌나 많이 받았던지! 수중에 얻기 힘든 자료들을 조르고 졸라 모두 모았습니다. 하나하나씩 자료를 수집하고 점수와 비교하는 작업을 매일같이 반복했습니다. 떡하나라도 더 주시겠지 이런 심정으로 계속 선생님을 졸라가며 자료도 많이 얻어 입시전략에 매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짠 정시전략. 덕분에 가 나 다 군에 모두 합격하여 3승의 기쁨을 ^.~!!
게다가 솔다교육에서만 얻을 수 있는 이것들!!!
-각 모의고사 후 만들어 주시는 오답노트. -개인 담임선생님 -혹 자신과 선생님의 스타일이 맞지 않다면 언제라도 다른 선생님으로 바꿀수있기까지!
정말 너무 좋았던 부분들이었습니다^^
고3생활.정말 어떠한 감정에도 휩쓸리지 말아야할 시기인만큼 철저한 자기관리와 마인드컨드롤이 중요합니다. 작심삼일 마음다짐에 항상 힘들때마다 선생님들께 마음에 와닿을 조언을 부탁하며 그때그때 자극을 받으며 공부했었습니다. 처음으로 써보는 수기라서 많이 부끄럽지만 고3 수험생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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